[YNC News] 05/13/2012
저울의 한쪽편에 세계를 실어놓고, 다른 한쪽편에 나의 어머니를 실어 놓는다면, 세계의 편이 훨씬 가벼울 것이다.
어머니 주일에 영락교회를 찾아오신 모든 분들. 특별히 오늘 처음 오신 분들과 어머니 여러분들께 사랑을 전하며, 오늘 YNC News를 시작합니다.
어제는 어르신들께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경로잔치가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준비한 시간으로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앙의 선배로서, 또 인생의 선배로서 우리에게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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